증권/시황
머니투데이
2026-07-30T09:23:39
이젠 中도 두렵지 않다 만리장성 두 번 넘은 임종훈-신유빈 AG 금메달 따고 세리머니 할게요 [진천 현장]
원문 보기항저우 아시안게임 시상식에서 서로의 옷깃을 정리해주는 모습으로 화제를 모았던 임종훈(29·한국거래소)-신유빈(22·대한항공) 조가 이번에는 금메달 세리머니를 꿈꾼다. 임종훈은 30일 충북 진천선수촌 오륜관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공개 훈련을 마치고 지난 대회보다 더 좋은 성적을 내고 싶은 욕심이 있다. 특히 혼합복식에서 요즘 결과가 좋다 보니 현재는 혼합복식에 대한 욕심이 더 큰 것 같다 고 각오를 밝혔다. 이어 신유빈 역시 두 번째 아시안게임이지만 전 종목에 출전하기 때문에 책임감을 가지고 가장 좋은 성적을 낼 수 있도록 노력할 것 이라고 힘줘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