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29T06:12:37
“不法으로 대동단결!”... 스리랑카 승려 22명 가방에 마약 110㎏
원문 보기지난 26일 스리랑카 콜롬보의 반다라나이케 국제공항 입국장. 주황색 가사(袈裟)를 걸친 승려 22명이 마약 운반 혐의로 마약수사국 수사관들에게 일제히 둘러싸이자 주변이 술렁였다. 공항 역사상 최대 규모의 마약 적발로, 승려들이 마약 운반 혐의로 체포된 것은 스리랑카 사상 처음이라고 CNN과 현지 언론들이 28일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