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15T02:03:20
[단독] 휴온스글로벌 소액주주연대 6.48% 결집…휴온스랩 합병 논란 속 임시주총 요구권 확보
원문 보기휴온스글로벌 소액주주연대가 휴온스랩과 휴온스 간 합병 논란 속에 지분 6.48%를 결집한 것으로 확인됐다. 휴온스글로벌의 비상장 자회사인 휴온스랩이 사업회사 휴온스와 합병될 수 있다는 관측이 나오면서 휴온스글로벌 주가는 최근 5거래일 동안 40% 가까이 급락했다. 소액주주들은 온라인 주주행동 플랫폼을 통해 290명, 82만주(6.48%)가 넘는 지분을 모으며 임시주주총회 소집 청구와 주주제안 등 주주권 행사 가능권에 들어섰다.◇휴온스랩 합병 검토…휴온스글로벌 주가 약 40% 급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