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27T17:56:06
"묻고 더블로 가!" ABS 실패→팀 벌금 두 배 내겠다는 명품 유틸, 대체 왜?
원문 보기[스포츠조선 박상경 기자] 올 시즌 메이저리그에 선을 보인 ABS(자동 투구 추적 시스템) 챌린지에 각 팀의 희비가 갈리고 있다. 팀당 두 번씩 주어지는 기회를 잘 살려 찬스 내지 득점을 이어가는 팀이 있는 반면, 결정적 상황에서 투수 또는 타자, 포수의 오판으로 소중한 기회를 날리고 결국 찬스를 살리지 못하는 경우가 이어지고 있다.이런 가운데 뉴욕 양키스 내야 유틸리티인 재즈 치좀 주니어가 ABS 챌린지 실패 시 내기로 한 팀 벌금의 두 배를 불러 화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