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15T20:19:00 ‘앤서니 고든 선제골 폭발’ 잉글랜드, 1-0 리드 잡았다…메시의 두 번째 우승 무너지나(후반 진행중) 원문 보기 [OSEN=서정환 기자] 축구의 신 리오넬 메시(39, 인터 마이애미)의 두 번째 우승이 무산될 위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