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연합뉴스
2026-08-18T05:38:15
식당 앞 방치된 화분 가져간 70대 1심 절도 무죄→2심 유죄
원문 보기(서울=연합뉴스) 김채린 기자 = 식당 앞에 방치된 화분을 가져갔다가 절도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70대가 항소심에서 벌금형의 집행유예를 선고받았...
(서울=연합뉴스) 김채린 기자 = 식당 앞에 방치된 화분을 가져갔다가 절도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70대가 항소심에서 벌금형의 집행유예를 선고받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