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경향신문
2026-03-31T08:15:00
사흘 만에 300만장…‘붉은 사막’ 흥행이 보여준 ‘K-콘솔게임’ 가능성
원문 보기지난 20일 출시된 펄어비스의 신작 게임 ‘붉은 사막’이 300만장 이상의 판매량을 올리며 초기 흥행에 성공했다. 펄어비스 제공국내 게임사 펄어비스의 신작 ‘붉은 사막’이 300만장 넘는 판매고를 올리며 초기 인기몰이를 하고 있다. 모바일·PC 중심의 국내 게임 시장에서 ‘K-콘솔’의 글로벌 흥행 가능성을 보여준 것이라는 평가가 나온다.31일 게임업계에 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