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10T00:18:10
신한금융, 5조원 규모 ‘포용금융 2.0’ 가동...연체채권 5000억원 소각
원문 보기신한금융그룹이 장기 연체 채권 소각과 서민·소상공인 금융 지원 확대를 골자로 한 5조원 규모의 ‘포용금융 2.0 ON(溫)’ 프로젝트를 추진한다.
신한금융그룹이 장기 연체 채권 소각과 서민·소상공인 금융 지원 확대를 골자로 한 5조원 규모의 ‘포용금융 2.0 ON(溫)’ 프로젝트를 추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