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09T20:00:00

[단독] 카카오 김범수 지분 100% ‘케이큐브’… 투자 실패·무리한 배당에 자금 고갈

원문 보기

김범수 카카오 창업자의 개인 회사인 케이큐브홀딩스가 지난해 김 창업자에게 배당금을 지급하지 못한 것으로 나타났다. 각종 투자 실패와 무리한 배당으로 지난해 여유 자금이 고갈된 것으로 분석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