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16T22:06:00 “이현중은 아시아쿼터를 초월한 선수…외국선수 베스트5에 든다” 일본프로농구 관계자도 깜짝 놀란 ‘이현중 효과’ 원문 보기 [OSEN=서정환 기자] ‘이현중(26, 나가사키 벨카) 효과’가 일본 열도를 강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