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경향신문
2026-06-10T02:25:00
시진핑, 김정은에 7년 전 방북 땐 없던 감사전문 보내 “다시 만나길 기대”…북·중 관계 격상 과시
원문 보기김정은 국무위원장의 초청으로 북한을 국빈 방문했던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배우자 펑리위안 여사가 1박 2일간의 일정을 마치고 지난 9일 오후 전용기로 평양을 출발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10일 보도했다. 평양 국제비행장에서 김 위원장과 배우자 리설주가 환송했다. 조선중앙통신·연합뉴스1박 2일의 국빈 방북 일정을 마친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