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전자신문
2026-05-26T05:03:18
코스피, 8000 시대 열었다…'삼전·닉스'가 이끌어
원문 보기코스피가 26일 종가 기준 사상 처음으로 8000선을 넘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간판주 오름세에 힘입어 지수 상승폭이 커졌다. 코스피 일평균 거래대금은 50조원에 육박했다. 이날 코스피는 전장보다 2.55% 오른 8047.51에 장을 마쳤다. 지수는 장중 한때 8131.15까지 올랐다. 지난 15일 장중 8000을 돌파한 이후 6거래일 만에 장 시가와 종가 모두 8000선을 상회했다. 삼성전자는 2.22% 오른 29만9000원에 마감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