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경향신문
2026-09-02T21:00:10
[이재명 시대, 사람 지도]측근 줄고 관료 늘었다…‘이재명 실용’ 채운 청와대
원문 보기(상) 청와대 인력 대해부집권초 42.5%였던 측근 비율 25.6%로 감소정치권 출신 19.4%p 줄고, 관료 출신 대폭 증가인수위 없이 최소 인원 출범, 출마자 등 40명 빠져이재명 대통령이 지난달 13일 청와대에서 열린 수석보좌관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청와대사진기자단이재명 정부의 대통령비서실을 거쳐간 행정관급 이상 인사의 출신 배경을 분석해보니 2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