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26T15:42:00
EU 장관 회의에 등장한 ‘생후 3개월’ 아기
원문 보기로미나 포우르목타리(31) 스웨덴 기후환경부 장관은 25일 룩셈부르크 유럽컨벤션센터에서 열린 EU 환경장관 회의에 생후 석달 된 아들 아담과 함께 등장했다. 포우르목타리는 포대기에 싼 아담을 품에 안은 채 회의장에 들어왔고, 회의 도중 잠에서 깬 아담을 토닥이며 달래기도 했다. 그는 아들과 함께 회의에 참석한 이유에 대해 “여성에게 일과 가정 사이에서 선택을 강요하지 않는 스웨덴 육아휴직 정책의 장점을 강조하기 위해서”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