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07T15:50:00
지방공항과 통합 압박, 시설 확장도 지연… ‘반짝 1위’ 가능성
원문 보기인천국제공항이 개항 25년 만에 여객 수 기준 글로벌 1위를 차지했지만, 이 같은 경쟁력을 계속 유지하는 일은 만만치 않을 것이란 전망이 나온다. 국내 지방 공항을 운영하는 한국공항공사와 통합하는 방안이 검토되면서 추가 시설 확충 등에 ‘빨간불’이 켜진 데다, 중국 등 경쟁 공항들 역시 몸집 불리기에 나섰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