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경향신문 2026-07-21T09:28:00

‘반명 분열주의자’ 상호 공격, 정청래 차량 파손…거칠어지는 민주당 전당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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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서울 중구 서울시의회에서 열린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후보자 초청 간담회에서 김보미(왼쪽부터)·고민정·김민석·정청래·송영길 당대표 후보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연합뉴스8·17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 당대표 후보들이 서로를 ‘반이재명(반명) 분열주의자’라고 공격하는 등 입이 거칠어지고 있다. 정청래 의원의 차량은 파손되기도 했다. 당내에서는 자제가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