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26T16:44:00 ‘3안타-2안타-3안타-3안타’ 한화 2년차 내야수, 4경기 3홈런 14타점 미쳤다…한화 3연승, 42득점 대폭발 원문 보기 [OSEN=한용섭 기자]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 2년차 내야수 이지성(21)이 2경기에서 홈런 3방을 몰아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