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18T16:07:00

"이정후에게 이치로가 보인다!" 이런 극찬을 받다니…51번 우상이 뛰었던 그곳, 강렬한 첫인상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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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이상학 객원기자] 이정후(27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어릴 적 우상 스즈키 이치로(51)가 뛰었던 시애틀 매리너스의 홈구장에서 강렬한 첫인상을 남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