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05T00:45:00
'이정후 왜 없지?' 현지 매체도 아쉬워했다 "올스타 자격 충분했는데..."
원문 보기[OSEN=손찬익 기자]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2026 메이저리그 올스타전에서 투타를 대표하는 두 명의 올스타를 배출했다. 루이스 아라에즈와 로건 웹이 영광의 주인공이다. 하지만 올 시즌 공수에서 존재감을 뽐낸 이정후와 케이시 슈미트는 끝내 이름을 올리지 못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