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18T21:00:00
조망권 때문에 엎어진 사업이 횡재, 서초 672억 땅 1400억에 팔아
원문 보기[땅집고] GS건설의 자회사인 자이에스앤디가 서울 서초구 서초동에 확보했던 알짜 임대주택 부지를 결국 1400억원에 매각했다. 바로 옆 ‘서초센트럴아이파크’ 입주민들과 조망권·일조권 갈등이 격화하면서 임대주택 건립이 지연되자 결국 사업을 중단하고 매입 7년 만에 땅을 팔기로 결정한 것으로 풀이된다.☞관련기사: [서초센트럴아이파크] '황금노선' 2개 지나지만…입구엔 모텔촌, 코앞엔 30층 건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