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17T01:01:13
“커피만 팔다가 쓴 맛 봤다” 스벅도 못 피한 가혹한 현실
원문 보기스타벅스부터 커피빈까지...1세대 커피 프랜차이즈로 이름을 날렸던 회사들의 작년 영업이익이 일제히 감소했다. 반면 디저트로 승부를 보거나 고급 원두를 사용한 커피 프랜차이즈는 수익성이 개선됐다. 유통업계에서는 적당한 수준의 커피와 아늑한 공간만 제공하는 것만으로는 더 이상의 성장을 담보할 수 없다는 뜻이라고 해석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