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시황 머니투데이 2026-07-20T01:22:36

동남아 파트너사 협력 나선 관광공사…박성혁 사장 방한 수요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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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혁 한국관광공사 사장은 태국과 싱가포르, 베트남 등 동남아시아 주요 방한국을 찾아 방한 수요 확보에 나선다. 20일 관광공사에 따르면 태국 최대 금융기업인 크룽타이카드 와 국적 항공사 타이항공 , 언론인 40여명 등 현지 관광 산업 관계자가 한국을 찾는다. 370만여명의 회원을 보유한 크룽타이카드의 고객 네트워크와 언론 홍보를 활용해 방한 수요를 키운다는 계획이다. 태국 관광객들이 한국행 항공권을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는 특별 할인 행사도 추진한다. 또 태국 소비자들의 선호도가 높은 차별화된 여행상품을 선보일 계획이다. 태국 최대 핀테크 기업 트루머니 나 대형 여행사 퀄리티 익스프레스 가 참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