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시황 머니투데이 2026-09-03T10:01:01

전격 복귀 고우석 LG 마무리 투수 아니라니, 왜? 염경엽 감독이 밝힌 향후 활용 방안 [잠실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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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온 LG 트윈스의 클로저 고우석이 오늘(3일) 1군 엔트리에 등록됐다. 사령탑은 고우석의 활용 방안에 관해 마무리 투수가 아닌, 셋업맨 역할을 맡기겠다고 밝혔다. LG는 3일 오후 6시 30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두산 베어스를 상대로 2026 신한 SOL KBO 리그 정규시즌 원정 경기를 치른다. 이날 LG는 신민재(2루수), 박해민(중견수), 오스틴(지명타자), 송찬의(좌익수), 문보경(우익수), 문정빈(1루수), 천성호(우익수), 오지환(유격수), 박동원(포수) 순으로 선발 라인업을 꾸렸다. LG의 선발 투수는 박시원이다. 박시원은 올 시즌 24경기에 등판해 승리 없이 3패 평균자책점 5.20을 마크하고 있다. 총 36⅓이닝 동안 45피안타(1피홈런) 17볼넷 30탈삼진 25실점(21자책) 이닝당 출루허용률(WHIP) 1.71, 피안타율 0.302의 세부 성적을 기록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