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경향신문 2026-04-28T00:10:00

이 대통령, 산재의날 맞아 “일터가 죽음 현장 되지 않도록 모든 수단 동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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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재 근절은 주요 국정과제…법과 제도 빈틈없이 정비”이재명 대통령이 지난 14일 오전 청와대에서 열린 제16회 국무회의 겸 제5차 비상경제점검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이준헌 기자이재명 대통령은 28일 산업재해노동자의 날을 맞아 “더는 삶의 터전이 죽음의 현장이 되지 않도록 가능한 모든 수단을 동원하겠다”고 밝혔다.이 대통령은 이날 페이스북에 올린 글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