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경향신문 2026-03-26T11:55:01

“분열 단초 ‘백바지 대 난닝구’, 그때도 유시민이 핵심 세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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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명’ 김영진, 열린우리당 시절 소환하며 유시민에 ‘ABC론’ 철회 요청김남국 “갈라치기 말라며 소재 던져”…민주당, 전대까지 내분 지속 전망더불어민주당 내에서 여권 지지층·정치인을 ABC로 나눠 분석한 유시민 작가의 이른바 ‘ABC론’을 둘러싼 여진이 26일에도 이어졌다. 친이재명계 김영진 의원은 과거 ‘백바지 대 난닝구’ 사건을 연상케 한다며 발언 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