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3-26T06:40:00 '3280억 가치 입증' 이정후 침묵하게 만든 10년차 올스타 투수, 개막전서 'KKKK' 무실점 첫 승 사냥하다 원문 보기 [OSEN=홍지수 기자] 뉴욕 양키스 좌완 선발 맥스 프리드가 개막전에서 승리투수가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