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매일경제 2026-08-27T06:02:59

말레이시아 방문의 해 내년까지 연장…韓 여행객에 공들이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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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레이시아, 韓 방문객 60만 목표…스포츠 등 강화 인천~쿠알라룸푸르 매일 운항…코타키나발루 재개 관광시장 다변화·항공 연결 확대 등 5대 전략 공개 페낭·말라카·랑카위·축제까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