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01T20:30:00
수퍼개미 남석관 “코스피 1만 가능, 다만 삼성전자 말고 이것 사라”
원문 보기2일 조선일보 경제부가 만드는 유튜브 ‘조선일보 머니’의 ‘머니 명강’에는 재야의 고수이자 수퍼개미로 꼽히는 남석관 베스트인컴 대표가 출연했다. 그는 한양대 경영전문대학원에서 금융투자를 전공하고, 주요 증권사 실전 투자 대회에서 수차례 1·2위를 휩쓴 수상 타이틀을 보유하고 있다. 1986년 첫 직장에 입사한 뒤 3개월 치 월급으로 주식에 입문해 꾸준한 투자를 통해 수백억 원의 자산을 모으고 전업 투자자가 됐다. 현재 베스트인컴 대표를 맡고 있는 그는 베스트셀러 ‘실전 투자의 정석’, ‘평생 부자로 사는 주식 투자’ 등도 집필하며 활동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