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16T15:54:00
李 “자기 할 일도 모르나” 업무보고 중 공개 경고
원문 보기이재명 대통령은 16일 업무보고에서 “아직도 자기가 하고 있는 일이 뭔지 모르는 기관장이 있다”며 “있을 수 없는 일”이라고 공개 질타했다. 이 대통령은 “그 기관의 가장 중요한 업무에 대해서도 기본적인 개요조차 파악하지 못한다면 이는 절대로 용납할 수 없다”며 “밤을 새워서라도 자기 업무의 최소한은 파악하고 오라고 미리 경고의 말씀을 드린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