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연합뉴스 2026-08-20T22:01:03 '한국인 최초 F1 드라이버' 꿈꾸는 17세 이규호의 '위대한 도전' 원문 보기 (서울=연합뉴스) 이영호 기자 = 앞으로 3∼4년 안에 한국인 최초의 포뮬러원(F1) 드라이버가 되는 게 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