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05T06:03:00

'제라드·이니에스타' 포함 리버풀 & 바르셀로나 레전드, 서울 집결..."팬들 위해 최선 다해 재밌는 경기 만들겠다" [현장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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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영등포구, 정승우 기자] 스티븐 제라드(46)와 안드레스 이니에스타(42)가 서울에서 만났다. 리버풀과 바르셀로나를 대표하는 레전드들은 팬들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 라고 입을 모으며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펼쳐질 특별한 맞대결을 예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