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14T17:05:04
"우리 선수랑 비슷했는데…" 호주전 지켜본 中 한숨, 갑자기 소환된 20세 초신성…대체 왜?
원문 보기[스포츠조선 박상경 기자] 2026 북중미월드컵을 지켜보는 대륙의 시선, 한숨의 연속이다. 14일(한국시각)까지 아시아 팀들이 무패 행진(2승1무)을 기록하고 있는 상황은 부러움으로 다가오는 눈치다.
[스포츠조선 박상경 기자] 2026 북중미월드컵을 지켜보는 대륙의 시선, 한숨의 연속이다. 14일(한국시각)까지 아시아 팀들이 무패 행진(2승1무)을 기록하고 있는 상황은 부러움으로 다가오는 눈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