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이데일리 2026-08-20T06:46:02

이준석·천하람의 악전고투…개혁신당은 부활할 수 있을까 [여론 뒤집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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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혁신당이 창당 이래 최대 위기다. 6.3 지방선거 참패 이후 정치적 돌파구를 전혀 찾지 못하고 있다.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 등 여야 거대 양당의 적대적 공존 구조가 일상화되면서 존재감조차 희미해졌다. 이대로 간다면 2028년 23대 총선은 필패다. 특히 보수통합이 전제되지 않으면 고사 위기에 내몰릴 수도 있다. 당의 대주주인 이준석 대표와 천하람 원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