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17T04:40:57
서울 아파트 매매 81%가 15억원 이하… 평균 가격 8000만원 ‘뚝’
원문 보기다주택자들의 주택 처분이 본격화된 지난 2월 이후 서울에서 매매된 아파트 10채 중 8채 이상은 최대 6억원까지 대출을 받을 수 있는 15억원 이하의 중저가 주택인 것으로 나타났다.
다주택자들의 주택 처분이 본격화된 지난 2월 이후 서울에서 매매된 아파트 10채 중 8채 이상은 최대 6억원까지 대출을 받을 수 있는 15억원 이하의 중저가 주택인 것으로 나타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