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경향신문
2026-06-10T11:58:00
신한금융, 5000억 연체 채권 소각…5조 규모 포용금융 시동
원문 보기신한금융그룹은 올해 5000억원 규모의 연체 채권을 소각하는 등 총 5조원 규모의 포용금융을 공급하겠다고 10일 밝혔다.신한금융은 이날 서울 여의도 TP타워에서 제5차 그룹 생산적 금융 추진단 회의를 열고 ‘포용금융 2.0 ON’ 프로젝트를 본격적으로 가동하기로 했다.신한금융은 상반기 중으로 약 3300억원의 연체 채권을 소각한다. 연내 소멸시효가 도래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