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경향신문
2026-05-27T22:29:00
‘쉬었음’ 20대 후반, 코로나 이후 가장 큰 폭으로 늘어
원문 보기지난 2월 서울의 한 고용복지센터에서 서류를 작성 중인 구직자들. 정효진 기자구직 활동을 하지 않고 ‘그냥 쉬었다’고 답한 20대 후반 인구가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가장 큰 폭으로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28일 국가통계포털 경제활동인구조사 마이크로데이터에 따르면, 지난 4월 25 29세 비경제활동인구는 78만4000명으로, 지난해 4월과 비교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