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전자신문 2026-05-20T05:43:33

올 10월 국민 바이오 빅데이터 개방…K정밀의료 구현 앞당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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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 100만명의 건강·질병 정보를 수집하는 '국가 통합 바이오 빅데이터 구축 사업'이 오는 10월 데이터를 외부에 개방한다. 우리 국민의 유전체, 의료, 생활 습관 등 데이터를 정밀의료 연구에 활용해 신약 개발, 헬스케어 혁신 등을 주도한다. 김종덕 한국보건의료정보원 국가바이오빅데이터센터장은 20일 서울 중구 의정원에서 '개인 중심 통합 데이터 구축·활용 방안'을 소개했다. 바이오 빅데이터 구축 사업은 참여자 동의를 바탕으로 혈액, 소변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