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11T21:17:08 'GOAT' 류현진이, 꿈을 이룬 후배 고우석에게 "몇 년을 고생했다. 절실할 거다. 즐겼으면" 원문 보기 [스포츠조선 김용 기자] "그 곳만 바라보고 고생을 한 거 아닌가. 절실할 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