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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2026-06-24T03:00:00
4월 출생아 2.4만명, 7년만 최대…자연감소 규모 줄었다
원문 보기지난 4월 출생아 수가 2만4521명으로 집계됐다. 4월 기준으로 7년 만에 최대치다. 사망자 수가 출생아 수를 추월하는 인구 데드크로스 로 인구가 78개월째 감소하고 있지만 감소 규모는 줄어드는 것으로 나타났다. 국가데이터처가 24일 발표한 2026년 4월 인구동향 에 따르면 출생아 수는 2만4521명으로 전년 동월 대비 18.0% 증가했다. 출생아 수는 22개월 연속 증가했다. 출생아 수는 4월 기준으로 2019년 이후 7년 만에 최대치다. 증가율도 4월 기준 역대 최대로 2015년 이후 감소하다가 2024년도부터 3년 연속 오름세를 보였다. 증가율도 2024년 2.8%, 2025년 9.2%로 확대되고 있다. 시도별 출생아 수는 모든 시도에서 증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