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이데일리 2026-06-05T05:03:05

'LG 마곡 칼부림' 협력사 직원 구속 송치…살인미수 혐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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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마곡 LG전자 사무실에서 흉기를 휘두른 협력업체 직원이 구속된 채 검찰에 넘겨졌다.'LG전자 흉기난동' 협력사 직원 구속 심사 출석 (사진=연합뉴스)서울 강서경찰서는 5일 LG전자 협력업체 직원인 60대 남성 정모(60) 씨를 살인미수 혐의로 구속 송치했다고 밝혔다.당초 경찰은 정 씨에게 특수상해 혐의도 함께 적용했으나 최종적으로는 제외했다. 사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