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05T15:43:00
제주 출신 고지원, 육지서도 강하네
원문 보기고지원(22)이 2026시즌 국내에서 처음 열린 KLPGA(한국 여자프로골프) 투어에서 1~4라운드 내내 선두를 지키며 ‘와이어 투 와이어’ 우승을 달성했다. 고지원은 5일 경기 여주시 더시에나 벨루토 컨트리클럽(파 72)에서 열린 ‘더시에나 오픈’ 4라운드에서 1타를 잃었지만 최종 합계 13언더파 275타로 우승했다. 상금은 1억8000만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