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21T22:50:54

'무려 700억 요구' 日 혼혈 국대 수문장 스즈키 자이온 인기 폭발, EPL 애스턴 빌라-리즈 영입 경쟁 중..'진출하면 일본 최초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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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노주환 기자]일본 축구대표팀 골키퍼 스즈키 자이온(파르마)을 두고 EPL 클럽들의 영입 경쟁이 시작됐다고 한다. 잠정 이적료가 무려 4000만유로 선에서 형성되고 있다. 애스턴 빌라와 리즈 유나이티드가 스즈키를 두고 영입전을 펼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