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경향신문 2026-04-08T07:14:00

왕이 중국 외교부장, 9~10일 방북…미·중 정상회담 앞두고 한반도 문제 논의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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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이 중국 외교부장이 지난 2월14일(현지시간) 독일 뮌헨에서 열린 뮌헨안보회의에서 연설하고 있다. AP·연합뉴스왕이 중국공산당 외사판공실 주임 겸 외교부장이 오는 9일부터 이틀간 북한을 방문한다. 북·중 간 교류 협력을 확대하는 방안이 논의될 것으로 예상된다. 다음달 미·중 정상회담을 앞두고 한반도 문제를 사전 조율할 가능성도 거론된다.북한 조선중앙통신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