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30T01:41:54
‘다크 앤 다커’ 아이언메이스, 넥슨에 57억 배상 확정
원문 보기넥슨이 회사의 미공개 개발 프로젝트 자료를 무단으로 빼내 비슷한 게임을 개발했다며 퇴사자가 설립한 게임사를 상대로 낸 소송에서 최종 승소했다. 대법원은 넥슨 퇴사자가 미공개 자료를 반출해 게임을 개발한 것은 영업비밀 침해라고 판단했다. 다만 저작권 침해는 인정되지 않았다.
넥슨이 회사의 미공개 개발 프로젝트 자료를 무단으로 빼내 비슷한 게임을 개발했다며 퇴사자가 설립한 게임사를 상대로 낸 소송에서 최종 승소했다. 대법원은 넥슨 퇴사자가 미공개 자료를 반출해 게임을 개발한 것은 영업비밀 침해라고 판단했다. 다만 저작권 침해는 인정되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