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3-21T11:48:00
“살라 끝났다” 레전드의 충격 선언…손흥민과 나란히 서던 ‘왕’의 추락, 결국 방출론까지
원문 보기[OSEN=이인환 기자] 끝났다는 평가가 나왔다. 한 시대를 지배했던 이름이다. 그러나 지금은 다르다. 모하메드 살라(34, 리버풀)가 거센 비판 속에 몰락의 길을 걷고 있다. 그리고 그 비판의 중심에는 구단 레전드의 직설적인 한마디가 있었다.
[OSEN=이인환 기자] 끝났다는 평가가 나왔다. 한 시대를 지배했던 이름이다. 그러나 지금은 다르다. 모하메드 살라(34, 리버풀)가 거센 비판 속에 몰락의 길을 걷고 있다. 그리고 그 비판의 중심에는 구단 레전드의 직설적인 한마디가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