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경향신문 2026-07-16T08:19:00

‘계파 대리전’된 민주당 최고위원 선거... ‘친명’ ‘친청’은 있고 정책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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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병도 더불어민주당 대표직무대행 겸 원내대표(오른쪽에서 두번째)가 15일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박민규 선임기자8·17 더불어민주당 당대표·최고위원 후보 등록이 16일부터 이틀간 진행된다. 당대표 선거가 친이재명(친명)계와 친정청래(친청)계 간 경쟁으로 격화되면서, 대표와 호흡을 맞출 최고위원 선거도 계파 대리전 양상을 띠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