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경향신문
2026-05-13T12:15:01
아오지 출신이 ‘북향민 불모지’ 민주당 캠프서 일하는 이유…조경일 피스아고라 대표 [다른 목소리 ]
원문 보기조경일 피스아고라 대표가 지난해 11월 열린 북토크 행사에서 발언하고 있다. 조경일 피스아고라 대표 제공.6·3 지방선거가 한 달도 남지 않았다. 이재명 정부 중간 평가 성격이 강한 데다 전국 14곳에서 ‘미니 총선’을 방불케 하는 국회의원 재보궐 선거까지 함께 치러지면서 선거는 거대 양당 간 구도 싸움으로 흐르고 있다. 유력 정당과 후보의 목소리가 점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