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매일경제
2026-08-20T00:55:27
나이 예순넷에 자동차로 ‘시속 653km’…역사상 가장 빠른 사나이
원문 보기자동차로 음속을 돌파한 세계 유일의 인물이 수소차의 저력을 증명하며 또 하나의 세계신기록을 경신했다. AP통신에 따르면 영국의 레이서 앤디 그린은 지난 13일(현지시간) 미국 유타..
자동차로 음속을 돌파한 세계 유일의 인물이 수소차의 저력을 증명하며 또 하나의 세계신기록을 경신했다. AP통신에 따르면 영국의 레이서 앤디 그린은 지난 13일(현지시간) 미국 유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