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8-31T15:46:00
합수본 정교유착 수사는 선택적? 與인사 무혐의, 野는 경찰에 이첩
원문 보기신천지와 통일교의 정치권 유착 의혹을 수사해 온 정교유착 합동수사본부(본부장 김태훈 대전고검장)가 31일 활동을 종료했다. 합수본은 8개월간 이만희 총회장 등 신천지 관계자 14명(교회 포함), 한학자 총재 등 통일교 관계자 16명 등 30명을 정당법 위반, 횡령 등 혐의로 기소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