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20T17:44:00
'5대 리그 최초의 여성 감독' 조롱 대상으로...우니온 구단, "그 입 닥쳐라" 응수
원문 보기[OSEN=정승우 기자] 독일 분데스리가에서 역사가 만들어졌다. 문제는 그 다음이었다. 여성 감독이 처음으로 유럽 5대리그 남자팀 벤치에 앉자, 일부 온라인 계정들은 축구보다 조롱에 더 관심을 보였다. 우니온 베를린은 가만히 있지 않았다.
[OSEN=정승우 기자] 독일 분데스리가에서 역사가 만들어졌다. 문제는 그 다음이었다. 여성 감독이 처음으로 유럽 5대리그 남자팀 벤치에 앉자, 일부 온라인 계정들은 축구보다 조롱에 더 관심을 보였다. 우니온 베를린은 가만히 있지 않았다.